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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미혼 여성들에게도 질염, 부정출혈, 무월경, 난소종양, 자궁근종 등과 같은 부인과적 질환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산부인과는 더 이상  기혼 여성과 임산부만이 진료 받는 곳이 아닙니다.   
여성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체크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본원에서는 이를 돕기 위해 검진항목을 패키지로 만들어 개인별 맞춤검진을 실시합니다.  
검진을 통해 개인의 건강과 건강한 결혼, 임신, 출산을 준비하십시오.

1. 미혼여성 검진 A

성관계가 있는 여성의 기본적인 검진입니다.
혈액검사, 소변검사, 냉검사, 골반검사, 초음파검사, 자궁경부세포진검사

2. 미혼여성 검진 B

검진 A + 자궁경부확대촬영술
혈액검사, 소변검사, 냉검사, 골반검사, 초음파검사, 자궁경부세포진검사, 
자궁경부확대촬영술

3. 미혼여성 검진 C

자주 질염이 재발하거나 기본적인 성병검진을 원하는 여성에게 적합합니다.
혈액검사, 소변검사 냉검사 ,골반검사, 초음파검사, 자궁경부세포진검사, 
자궁경부확대촬영술 성병검사

4. 미혼여성 검진 D

검진 C + 인유두종바이러스검사
혈액검사, 소변검사, 냉검사 골반검사, 초음파검사,
자궁경부세포진검사, 자궁경부확대촬영술, 성병검사, 인유두종바이러스검사

5. 미혼여성 검진 E

성경험이 없는 여성의 기본적인 검진입니다.
혈액검사(에이즈, 매독검사 제외), 소변검사, 복부초음파검사

 - 혈액검사 : 풍진,  에이즈, 매독, 간염, 빈혈, 혈액형검사
 - 소변검사 : 농뇨, 혈뇨, 당뇨검사
 - 초음파검사 : 골반검사, 난소암검사, 자궁근종검사, 자궁내막검사
 - 자궁경부암검사 : 자궁경부세포진검사, 자궁경부확대촬영술검사, 인유 두종바이러스검사
 - 성병검사 : 임질, 클라미디아, 마이코플라즈마, 유레아플라즈마, 트리코모나스검사

 

1. 처녀막재생수술
2. 소음순성형수술

 

 

자궁경부암은 원인이 밝혀진 유일한 암으로 인듀두종바이러스가 발병요인입니다.  인유두종바이러스(파필로마 바이러스, HPV)는 가장 흔한 성병의 원인의 하나입니다.  성생활을 하는 여성의 약80%까지 일생 중 어느 시기에든 HPV 감염에 걸리게 됩니다.  일부 연구에 의하면 성적으로 활발한 사람들은 적어도 한 종류 이상의 인유두종바이러스에 감염된 적이 있다고 합니다.  자궁경부암을 유발시키는 고위험군, 성기에 사마귀를 형성시키는 저위험군 등으로 구분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저위험군과 고위험군이 복합 감염될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남자에서는 이러한 ‘고위험군’ 인유두종바이러스에 감염되어도 아무런 증상이 없습니다. 이에 여성은 남성과는 별도로 정기적으로 검진을 시행하여야 하며 인유두종바이러스의 감염 여부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통해 암으로의 진행을 막을 수 있습니다.  

HPV는 누구나 걸릴 수 있는 감기 바이러스 같은 것으로 독감바이러스를 막아주는 독감백신처럼 자궁경부암백신은 HPV를 막아주기 때문에 자궁경부암의 예방이 가능합니다.  백신접종으로 전체 자궁경부암 원인의70% 이상을 차지하는 가장 중요한 발암성 HPV유형에 의한 자궁경부암의99%를 예방해주며, 전암병변을 100%까지 예방하는 효과를 제공합니다.  일반적으로 만9-26세 여성에게 권고되고 있으며, 55세까지 여성에 대한 예방효과도 입증되었습니다.  6개월동안 3회 접종받으시면 됩니다.  결혼을 하거나 성경험이 있는 사람도 가장 중요한 발암성HPV유형에 대해 91%의 예방효과를 보이므로 백신접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백신을 접종하였다하더라도 나머지 30%정도는 다른 유형의 바이러스에 의해 자궁경부암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자궁경부암검진은 정기적으로 받으셔야 합니다.